Openai/696b70cd-2808-8002-b2c4-e74f8a21c745
This conversation was exported from ChatGPT[1]
gpt-5-2-thinking[edit | edit source]
User: 안녕하세요 제가 연금보험 작은거 만기가되었어요 신한이고10년납입해서 천오백만원정도인데 해지하고 연금펀드같은데 넣는어야할지 그냥 두는게 나을지[edit | edit source]
안녕하세요 제가 연금보험 작은거 만기가되었어요 신한이고10년납입해서 천오백만원정도인데 해지하고 연금펀드같은데 넣는어야할지 그냥 두는게 나을지 해지하려고하니 보험사직원이 비과세통장인데 아깝다고 손해라고하면서 계속말리네요 직장인도아니고 주변에 자문을 구할만한 지인도없어 검색하고 찾다 여기한번 글 올려봅니다...
연금저축보험아니고 연금보험이에요
Assistant: 말씀하신 상황이면신한 연금보험 / 10년 납입 / 총 1,500만원 내외 / 지금 “만기” 도래, “해지일시금 수령 vs 그대로 두고 연금으로 받기”는 딱 2가지만 숫자로 확인하면 꽤 깔끔해져요.[edit | edit source]
말씀하신 상황이면(신한 연금보험 / 10년 납입 / 총 1,500만원 내외 / 지금 “만기” 도래), “해지(일시금 수령) vs 그대로 두고 연금으로 받기”는 딱 2가지만 숫자로 확인하면 꽤 깔끔해져요. 보험사 직원이 말리는 건 흔한데(인센티브 구조상), 정말 손해인지는 세금과 현재 상품의 실질수익률/연금조건으로 판단해야 합니다.
1) 먼저 ‘비과세’가 진짜로 확정인지 확인하세요 (핵심)[edit | edit source]
연금보험(세제비적격)은 조건을 만족하면 보험차익(=받는 돈 – 낸 돈)에 대해 이자소득세가 비과세가 될 수 있어요. 일반적으로 월적립식은 ① 5년 이상 납입 + ② 최초납입일부터 10년 이상 유지 + ③ 월 보험료 150만원 이하 같은 요건이 안내됩니다. 이로법[2]
✅ 따라서 지금 “만기”라면 대체로 10년 요건을 충족했을 가능성이 높지만, 계약서상 보험기간/만기 구조가 10년 미만이면 비과세가 깨질 수 있어서(“실제로 오래 들고 있었는지”보다 “계약상 기간”이 중요하게 판단되는 경우가 있음) 서류로 확인이 필요합니다. 국세법령정보시스템[3]
보험사에 이렇게 요구하세요(문서/캡처로):
- “이번에 일시금으로 받으면 보험차익 과세 0원 맞나요? 원천징수세액 0원으로 표시된 계산서 주세요.”
- “납입보험료 총액 / 만기(또는 해지) 수령액 / 보험차익 금액” 3줄로 적힌 자료
👉 이 한 장이 없으면 ‘비과세 통장’이라는 말이 그냥 분위기 몰이일 수 있어요.
2) “그냥 두는 게 낫다”가 사실이려면, 연금조건이 좋아야 해요[edit | edit source]
만기 이후 선택지는 보통 아래 중 하나예요(상품마다 다름).
- 일시금 수령(해지/만기금 수령)
- 연금으로 전환해서 매달/매년 받기
- 연금개시를 미루고(거치) 더 쌓기(가능한 상품이 많음) AIA[4]
여기서 “그대로 두는 게 유리”하려면 보통:
- (A) 연금으로 전환했을 때 연금액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경우(종신형이면 장수리스크 헤지 가치가 있음)
- (B) 현재 적용이율/최저보증이율이 괜찮은데, 내가 투자해도 그 이상 내기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
- (C) 돈이 묶여도 상관없고, 변동성 스트레스를 싫어하는 경우
반대로 “해지해서 운용”이 유리해지는 전형적인 경우는:
- (D) 만기 이후 공시이율/실질수익률이 너무 낮은데(요즘 저축성보험이 여기에 자주 해당)
- (E) 연금으로 바꿔도 연금액이 기대 이하
- (F) 가까운 기간에 쓸 돈/비상금 필요
3) 질문하신 ‘연금펀드에 넣기’에서 자주 생기는 오해 2가지[edit | edit source]
오해 1) “연금저축펀드가 무조건 좋다”[edit | edit source]
연금저축(펀드/보험)은 납입할 때 세액공제가 핵심인데, 지금 “직장인 아니고” 소득공제가 크지 않으면 체감혜택이 제한적일 수 있어요(물론 소득이 있으면 의미가 생깁니다). 반면 연금저축은 나중에 인출 조건에 따라 과세 구조가 달라요. (여기서부터는 개인 소득 상황에 따라 유불리가 갈립니다.)
오해 2) “연금보험 만기금을 연금저축으로 ‘이전’하면 깔끔하다”[edit | edit source]
연금저축끼리는 이전이 쉬운데, 연금보험(세제비적격) → 연금저축(세제적격)은 보통 “이전”이라기보다 현금화 후 재납입에 가깝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요. 그래서 비과세 확정 여부 + 재가입/납입 구조를 따져야 합니다.
4)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“판단용 체크리스트”(간단 버전)[edit | edit source]
보험사에 아래 2개 숫자만 받아오면 결론이 훨씬 빨라져요.
- 일시금으로 받으면 세금이 0원인지(원천징수세액 0원 자료) 이로법[5]
- “그냥 둘 경우”의 예상 연금액(월/연) + 연금개시 시점 + 보증기간/종신 여부(표로 요청)
그리고 이렇게 비교하면 됩니다:
- “연금으로 받을 때” 연금액이 만족스럽고, 안정성이 더 중요하면 → 유지/연금전환 쪽
- “연금액이 별로고**, 비과세도 확정(세금 0원)이며, 내가 변동성 감수 가능하면 → 일시금 수령 후 분산투자 쪽
5) 혼자 결정하기 불안하면, ‘판매자 말고’ 여기로 한번 더 확인하세요[edit | edit source]
- 금융감독원 상담/민원: 1332 (보이는 1332도 있음) KDI 경제정보센터[6]
- 내가 가진 연금들 한눈에 보기: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(내 연금조회·재무설계) fss.or.kr[7]
원하시면, (1) 납입보험료 총액 / (2) 만기(또는 해지) 수령액 / (3) 연금전환 시 예상 연금액(표) 이 3가지만 숫자로 적어주시면(개인정보/증권번호는 가리고) 제가 “유지 vs 해지 후 운용”을 계산 논리로 정리해서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지 바로 갈라드릴게요.
References[edit | edit source]
- ↑ "연금보험 해지 여부". ChatGPT. Retrieved 2026-01-17.
- ↑ "이로법". easylaw.go.kr. Retrieved 2026-01-17.
- ↑ "국세법령정보시스템". taxlaw.nts.go.kr. Retrieved 2026-01-17.
- ↑ "AIA" (PDF). aia.co.kr. Retrieved 2026-01-17.
- ↑ "이로법". easylaw.go.kr. Retrieved 2026-01-17.
- ↑ "KDI 경제정보센터". KDI 경제정보센터. Retrieved 2026-01-17.
- ↑ "fss.or.kr". fss.or.kr. Retrieved 2026-01-17.